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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화 여수갑 예비후보 "코로나19 확산 사태 국회 신속 대응 촉구"

고용배기자 | 기사입력 2020/02/24 [17:20]

김유화 여수갑 예비후보 "코로나19 확산 사태 국회 신속 대응 촉구"

고용배기자 | 입력 : 2020/02/24 [17:20]


김유화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4일 "지역사회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우려를 표하며,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편성 검토와 국회의 코로나 3본회의 통과 등 초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위기경보 단계를 현재의 '경계' 단계에서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추가경정예산안도 긴급 편성하는 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김유화 예비후보는 "정부가 코로나19사태와 관련해 위기 경보단계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방역예산과 자영업 및 중소상공인 지원대책 등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집행을 위해서는 예비비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개정안, 검역법 개정안, 의료법 개정안 등 일명 코로나 3의 조속한 국회 본회의 통과를 촉구하고,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경제활동 위축이 영세사업자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적용 매출 기준을 현행 4,800만원에서 6,000만원 이상으로 상향하는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제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유화예비후보는 "정치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호가 최우선"이라며 코로나19 확산이라는 비상한 방역대응이 필요한 상황에 야당도 정쟁을 멈추고 국민 민생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시민들께서도 개인위생을 더욱 철저히 하고 정부의 예방수칙에 따라 다수가 모이는 집회참석은 자제하되 일상적인 경제활동은 유지하며 심리적 위축을 떨쳐내고 다함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김유화 예비후보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확산으로 공공보건의료서비스 확대 필요성을 체감하고 있는 가운데 공공보건의료인의 인재양성을 위한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공약을 이미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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