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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국회의원 후보 선대본, A언론 '여수 서시장 보도' 명백한 허위사실

상인회 '특정후보 지지서명 아님, 일부 상인 연락처 파악'..28일 A언론 '서시장 특정후보 지지서명 현장 적발' 보도는 오보

고용배기자 | 기사입력 2020/03/29 [22:13]

주철현 국회의원 후보 선대본, A언론 '여수 서시장 보도' 명백한 허위사실

상인회 '특정후보 지지서명 아님, 일부 상인 연락처 파악'..28일 A언론 '서시장 특정후보 지지서명 현장 적발' 보도는 오보

고용배기자 | 입력 : 2020/03/29 [22:13]

 

▲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여수갑 국회의원 후보와 이낙연 중앙당 상임 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여수갑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9일 ''여수 서시장 '특정후보 지지서명 현장적발' 제하의 보도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주철현 후보 선대본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특정언론이 전날 오후 '여수시 서시장 상인회에서 모 후보지지 서명을 받으러 순회하던 임원이 선관위에 적발돼 조사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언론은 이날 보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주철현 후보 지지와 관련된 것', '상인회유사사무실로 활용됐다면 당선무효형'등을 보도했지만 사실과 전혀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인회는 선관위 조사에서 특정후보 지지서명을 받은 것이 아니라"며 "일부 상인 전화번호를 수집한 것이라고 답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언론보도는 "주철현 후보 캠프와도 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주철현 선대본 관계자는 "특정 언론의 계속된 편파 보도와 왜곡기사를 수집해 법적 대응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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