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청정지역 여수서 무더기 확진···감염원은 순천 연향점 은행원"(종합)

순천 은행발 확진자 6명 발생..여수거주 4명 확진 판정, 누적 확진자 16명으로 늘어나

고용배기자 | 기사입력 2020/11/08 [11:20]

"'코로나19' 청정지역 여수서 무더기 확진···감염원은 순천 연향점 은행원"(종합)

순천 은행발 확진자 6명 발생..여수거주 4명 확진 판정, 누적 확진자 16명으로 늘어나

고용배기자 | 입력 : 2020/11/08 [11:20]

 

▲ 권오봉 여수시장이 8일 오전 시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영상브리핑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알려졌던 전남 여수에서 9개월 만에 4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8일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에 거주하는 광주517번 확진자와 접촉한 여동생(전남192·여수14)과 어머니(전남193·여수15), 직장동료 1(전남195·여수16)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전날에는 미국에서 입국한 일본 국적의 60(전남191·여수13)가 확진 판정을 받아 이들 모두 순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로써 올해 초 코로나19가 창궐한 이래 여수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으로 늘어났다.

 

▲ 허석 순천시장이 8일 시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여수에 거주하는 광주517번 확진자는 이달 4·5일 여수 자택에서 순천시 연향동의 모 은행으로 출퇴근했고 6일 광주에서 건강검진을 받는 과정에서 코로나19 진단을 받았다.

 

이후 광주 517번과 접촉한 광주518번과 전남194(순천74) 등 직장동료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은행발 확진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다.

 

517번의 가족 중에 여수에 거주하는 여동생(전남 192)과 모친(전남 193)이 감염됐고 한명의 지역사회 감염자는 157번 확진자 직장동료로 파악되고 있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순천 연향동 모 은행을 방문한 고객들은 건강검진을 받아보길 권유한다"면서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접촉자 동선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olona19 cheongjeongjiyeog-eulo allyeojyeossdeon jeonnam yeosueseo 9gaewol man-e 4myeong-ui hwagjinjaga mudeogilo balsaenghae juuiga yogudoenda. 8il yeosusie ttaleumyeon yeosue geojuhaneun gwangju517beon hwagjinjawa jeobchoghan

 

In Yeosu, Jeollanam-do, which was known as a clean area for Corona 19, four confirmed cases occurred in a pile within 9 months, so caution is required.

 

According to the city of Yeosu on the 8th, a younger sister (Jeonnam No. 192, Yeosu No. 14), a mother (Jeonnam No. 193, Yeosu No. 15), and a coworker (Jeonnam No. 195, Yeosu 16) who came in contact with the confirmed Gwangju No. 517 living in Yeosu Times) was confirmed.

 

The day before, Japanese citizens in their 60s (Jeonnam No. 191, Yeosu No. 13), who entered the country from the United States, were confirmed as confirmed, and all of them were transferred to Suncheon Medical Center for treatment.

 

As a result, the cumulativ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Yeosu increased to 16.

 

The health authorities said that the confirmed case of Gwangju 517 residing in Yeosu commuted from his home in Yeosu on the 4th and 5th of this month to the Yeonhyang branch of the parent bank in the Haeryong Shindae district of Suncheon, and was diagnosed with corona while undergoing a medical examination in Gwangju on the 6th.

 

Since then, three co-workers, including Gwangju 518 and Jeonnam 194 (Suncheon 74), who contacted Gwangju 517, were confirmed as confirmed,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from banks increased to six.

 

In addition, out of the 517 families, a younger sister living in Yeosu (No. 192 in Jeonnam) and a mother (No. 193 in Jeonnam) were infected.

 

An official from the health authorities said that customers who visited the Yeonhyang branch of the parent bank in the Haeryong Shindae district of Suncheon are encouraged to undergo a health checkup, and that they are checking the path of contact, such as to prevent the spread of in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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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준성 2020/11/08 [12:22] 수정 | 삭제
  • 순천시 신대지구와 연향동 은 다른 지역 입니다. 사실을 보도하늣 기자가 잘못된 진실을 보도하는건 직무유기 입니다. 순천시 신한은행 연향동지점 이고, 거주지가 신대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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