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보배 심은경 화백 초대전..여수 카스갤러리 내달 1일 오프닝

문수동 흥화아파트 인근 여수까치정보 신문 6층, 10월 1일~21일까지 전시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18:56]

미술계 보배 심은경 화백 초대전..여수 카스갤러리 내달 1일 오프닝

문수동 흥화아파트 인근 여수까치정보 신문 6층, 10월 1일~21일까지 전시

이학철기자 | 입력 : 2021/09/28 [18:56]

 

 

전남 여수지역 미술계를 대표하는 묵천 심은경 화백이 카스갤러리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초대전을 연다.

 

심 화백은 다음달 1일 문수동 흥화아파트 인근 여수까치정보 신문 6층 카스갤러리에서 초대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CASS절대적인 협력자, 곤란에 처했을 때 항상 곁에 있어 주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번에 초대전을 갖는 심은경 화백은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상태에서 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30   권진용 전 여수미협 지부장을 만나면서부터다

 

그로부터 15 년간  작가에게 사사를 받으면서 미술 전공자 못지 않은 실력을 쌓았고 개인초대전 4, 단체전 115회를 열면서 미술의 열정을 쏟고 있다.

 

 

심 작가에게는 아직 특별한 꿈이나 계획은 없다

 

다만 그림 그리는 일을 즐기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가지고 캔버스에 꿈을 싣고 있다.

 

16점의 작품이 걸린 심은경 작가 초대전은, 작품마다 그가 묘사한 아름다운 풍경들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매번 새로운 기법과 채색으로 내밀하게 표현돼 지역 화단에 신선한 자극을 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인 만큼 이번에도 관람객에게 가을의 향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병은 시인은 "심 작가의 작품을 놓고 그에게 색은 스스로를 표현하고 다독이고 들여다보는 관계의 미학으로 존재해 함께 소통하고 융합하는 분위기를 연출해 스토리를 만들어 풍경과 대상의 본래적 화음을 풀어내려 한다"고 했다.

 

▲ 심은경 화백 

 

이는 색채의 은근한 하모니와 형태를 단순화하고 따로 놀던 색채를 통합하는 기법이다고 평했다.

 

한편 이번 카스갤러리 개관 1주년 기념 심은경 작가 초대전은 다음 달 1일 오후 4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아래는 구글로 번역한 영문 기사 전문.  Below is the full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Invitational exhibition of artist Eun-kyung Shim, treasured of the art world.. Yeosu Cass Gallery will open on the 1st of next month

Exhibited from October 1st to 21st, on the 6th floor of the Yeosu Magpie Information Newspaper near Heunghwa Apartment in Munsu-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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