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2022년 국고 예산 5,275억여 원 확보

2021년 대비 707억 원(15.4%) 증가한 5,275억 원으로 사상 최대 확보..광양항 3-2단계 자동화 컨테이너부두 테스트베드 구축사업비, 수소항만 구축 기본계획 용역비, 마린베이 조성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비 등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21/12/05 [17:06]

광양시, 2022년 국고 예산 5,275억여 원 확보

2021년 대비 707억 원(15.4%) 증가한 5,275억 원으로 사상 최대 확보..광양항 3-2단계 자동화 컨테이너부두 테스트베드 구축사업비, 수소항만 구축 기본계획 용역비, 마린베이 조성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비 등

김두환기자 | 입력 : 2021/12/05 [17:06]

 

 광양시청 전경

 

전남 광양시가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2년도 정부예산에서 5,275억 원의 국고 예산을 확보해 사상 최대의 국비 확보 성과를 이뤘다고 5일 밝혔다.

 

이는 2021년 4,568억 원보다 707억 원(15.4%) 늘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광양항 활성화, 신산업·체류형 관광산업 육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관련 사업이 대거 포함되어향후 시정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정부예산에서 미반영되어 국회 심의 중이던 아래 현안사업 4건(총사업비 7,473억 원, ’22년 국비 57억 원)이 추가 반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 삶의 질 향상에크게 이바지할 전망이다.

 

◇ 철강‧항만 등 지역 주력산업 고도화를 통한 제2의 도약

 

정부예산에 신규 반영된 현안사업 중 ▲광양항 3-2단계 자동화 컨테이너부두 테스트베드구축사업은 국내 항만 최초로 완전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해 항만 효율성과 안전을 도모하고친환경 항만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2~2026년(5년간) 총사업비 6,915억 원이 투입될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광양항 테스트베드에 자동화 안벽 크레인 11대, 자동 이송장비 44대, 자동야드크레인 32대 등 자동화 하역장비를 국내 기술 중심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또한 운영건물, 포장, 통신 등 기반시설 구축과 연구 개발을 통해 개발되는 관련 신기술과장비는 자동화 항만과 연계해 검증할 수 있는 ‘신기술 시험검증영역(면적 9만㎡)’도 함께조성하고자 한다.

 

▲수소항만 구축 기본계획 용역(총 50억 원)은 내년 20억 원이 신규 반영되어 광양항에 수소트럭 휴게소, 수소충전소, 수소발전시설 등을 모은 수소복합 스테이션을 2023년까지구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2040년까지 인근 석유화학단지(여수산단), 광양제철소 등과 연계해 수소를 생산하고, 소비 거점으로 조성하는 등 미래 광양항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해양수산부는 2040년까지 총 14개소(광양 2개소)의 수소항만을 조성하고 연 1,300만 톤의 수소를 항만을 통해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수소항만 조성방안’을 수립한 바 있다.

 

국내 기업의 참여 의향이 높은 울산항, 광양항, 부산항, 평택·당진항, 군산항 등 5개항만에서는 수소항만 선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 마린베이 조성사업(총 400억 원)은 광양항 일원에 시민 친수공간을 조성하는사업으로 2022년도 타당성 조사용역비 3억 원이 신규 반영됐다.

 

광양항 동측 배수로 정비공사 부지 약 168,000㎡ 내 항만·레저형 수변 체험시설 등해양정원을 조성해 시민 치유·힐링 공간으로 만들고 구봉산, 어린이 테마파크 등 주변 자연·관광자원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계속사업인(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광양 금속소재 복합성형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총 130억 원)은 21억 원이 반영돼 지역 특화 뿌리산업과 연계한 금속가공 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조업의 품질 향상과 신성장 동력산업을 견인한다.

 

▲친환경 이차전지 재활용 테스트베드 구축(총 231억 원)은 올해 사업비 51억 원이반영되어 이차전지 재활용 기술개발 및 시험평가 시스템을 마련한다.

 

동시에 이차전지 소재기업이 다수 입주한 광양에 신성장사업인 차세대 리튬이온전지 등 소재·부품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이차전지 원료가공 및 소재사업 중심지로서 ‘제2의 도약’의발판을 마련한다.

 

◇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관련 예산 확보로 건립 탄력(사업기간: 2021~2025년)

 

▲전남 중소기업연수원(총 292억 원)은 기본조사 용역비 4억 원이 반영되어 향후 어린이테마파크 일원에 부지면적 25,000㎡, 건축면적 12,0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탄소중립, 철강, 석유화학 등 맞춤형 특화 연수원을 건립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나갈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며, 광양만권에 특화된 소재·부품 중소기업의 기술 수준을 높이고 철강(광양), 석유화학(여수) 산업을 집적시켜 남중권 지역경제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립 광양소재전문과학관(총 400억 원)은 실시설계비 10억 원이 반영되어 총면적 9,396㎡ 규모의 건축물(지하 1층, 지상 2층)과 야외 광장으로 조성된다.

 

행정안전부의 투자심사를 통과했으며 2022년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해 2023년 착공할 예정이다.

 

해당 과학관은 ‘소재와 과학’을 테마로 한 대한민국 최초의 소재 전문 과학관으로, 미래 첨단 소재도시의 청사진을 보여줄 전망이다.

 

▲구봉산 권역 관광 거점 조성사업(총 195억 원)은 공사비 8억 원이 반영됐으며, 민간 투자사업인 엘에프네트웍스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구봉산 권역에 ‘감성놀이터’, ‘숲속어드벤처’ 등 놀이문화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봉산 권역 관광 거점은 어린이는 물론 가족 단위 여가체험 기회를 늘려 광양시민의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광양 약속의 공간 조성사업(총 40억 원)은 구봉산 일원에 별빛캠핑장(12,422㎡),스카이로드(570m)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내년 사업비 2억 원이 신규 반영됐다.

 

그밖에 ▲스포츠 클라이밍 설치공사(총 50억 원) 등 어린이 테마파크 관련 공공부문사업비가 속속 반영돼 구봉산 권역 관광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 기업하기 더 좋은 도시로 발돋움

 

시는 산단 활성화를 위해 기존산업의 혁신성장과 더불어 신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마련한다.

 

▲광양(1단계) 공업용수도 노후관 개량사업(총 2,031억 원)은 2025년 완료 예정으로 2022년 80억 원이 반영되어 산단 입주기업들의 공장증설 계획에 따른 공업용수 부족난 해결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계속사업으로 아래 사업들이 반영됨으로써 산단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가 확충되어기업하기 더 좋은 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세풍산업단지 1단계를 항만 배후단지로 전환하는▲광양항 항만 배후단지 확대 지원(총 992억 원) 2022년 146억 원, ▲북측 배후단지 조기 개발(총 247억 원) 2022년 25억 원) 등이 반영됨으로써 저렴한 비용으로 장기임대가 가능해 기업들의 투자유치가 활발해질것으로 기대된다.

 

2023년 완공 예정인 ▲경전선 진주~광양 간 전철화사업(총연장 55.08km, 총 2,395억 원)은 234억 원이 반영되어, 완공 시 순천에서 부산(부전)까지 시속 200km 한국형고속철도 사업이 시행되어 남해안·남중권이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된다.

 

◇ 정주여건 개선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 높이기

 

신규사업인 ▲남도 2대교 건설사업(총 198억 원)은 다압면 고사리와 하동군 악양면사이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2022년도 실시설계용역비 3억 원이 반영됐다.

 

기존 섬진강 횡단교량인 남도대교와 섬진교 간 이격거리가 20km로 멀어 이용자가 장거리우회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앞으로 주민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매화축제 등 계절별교통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전망이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총 200억 원)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5억 원이 반영돼광양읍과 중마동 일원의 바람길을 연결하는 가로 녹지 및 거점숲을 조성해 도시 내부의 오염된 공기를 배출할 계획이다.

 

▲성황·중마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총 80억 원)은 10억 원이 반영되어 중동 산120-6일원에 파편화된 산림지대를 연결해 시민 생태체험공간을 조성한다.

 

마동 1059번지 일원에는 ▲마동도서관 생활 SOC 복합화사업(총 60억 원) 2022년도 2억원이 신규 반영되어 2024년까지 대지면적 16,125.9㎡(도서관 2,000㎡), 지상 2층의어린이도서관과 공동육아 나눔터 등을 건립한다.

 

지난 7월 6일 집중호우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진상면 일원에는 ▲진상 탄치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총 68억 원) 2022년 실시설계용역비 4억 원이 신규 반영되어 비탈면붕괴 등 2차 피해를 철저히 방지할 방침이다.

 

그밖에▲옥곡 신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총 493억 원) 2022년 국비 23억 원 ▲스마트 하수관로 도시침수 대응사업(총 86억 원) 2022년 국비 22억 원등이 신규 반영되어 쾌적하고 안전환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쓴다.

 

광양시는 올해에 이어 2022년에도 시 발전을 견인할 대규모 국책사업과 현안사업이 대거반영되어 시정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했다.

 

정현복 시장, 김경호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국고 예산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국회를 여러 번 방문해 서동용·신정훈 국회의원을 비롯한 상임위·예결위 국회의원,기재부 안도걸 제2차관 등 간부공무원 등과 정책협의를 진행하면서 국비 지원을 요청해왔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올 한해 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가 큰 성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광양항 활성화 관련 신산업 기반 구축, 산업단지 활성화 등 광양의 역사를 획기적으로 바꿀만한 큰 전기가 마련된 만큼 시민에게 적극 홍보하고, 시민 모두가 잘사는광양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구글로 번역한 영문 기사 전문.  Below is the full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Gwangyang City secures KRW 527.5 billion in 2022 national budget

Securing a record high of KRW 527.5 billion, an increase of KRW 70.7 billion (15.4%) compared to 2021.. Gwangyang Port Phase 3-2 Automated Container Pier Test Bed Construction Cost, Hydrogen Port Construction Basic Plan Service Cost, Marine Bay Construction Project Feasibility Review Service Cost, etc.

Reporter Kim Doo-hwan

 

Gwangyang-si, Jeollanam-do announced on the 5th that it has achieved the largest achievement of securing government funds in history by securing 527.5 billion won from the government budget for 2022, which was passed by the National Assembly plenary session on the 3rd.

 

This is an increase of 70.7 billion won (15.4%) from 456.8 billion won in 2021, and it is a green light for future municipal government promotion as it includes a lot of projects related to the activation of Gwangyang Port, fostering new industries and residential tourism industries, and creating a pleasant urban environment.

 

In particular, the following 4 pending projects (total project cost of 747.3 billion won, national budget of 5.7 billion won in 2022), which were not reflected in the government budget and were under deliberation by the National Assembly, were additionally reflected, which is expected to greatly contribute to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of citizens as well as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 A second leap forward through advancement of regional key industries such as steel and ports

 

Among the pending projects newly reflected in the government budget, the Gwangyang Port Phase 3-2 Automated Container Wharf Test Bed Construction Project is the first in Korea to establish a fully automated system to promote port efficiency and safety and build an eco-friendly port. 5 years) Total project cost of KRW 691.5 billion is expected to be invested.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announced that it will introduce automatic loading and unloading equipment such as 11 automated quay wall cranes, 44 automatic transfer equipment, and 32 automatic yard cranes to the test bed in Gwangyang Port, centering on domestic technology.

 

In addition, we plan to create a ‘new technology test and verification area (90,000㎡)’ that can verify related new technologies and equipment developed through R&D and establishment of infrastructure such as operational buildings, packaging, and communications.

 

▲ The basic plan for building a hydrogen port (5 billion won in total) will be reflected in the new 2 billion won next year.

 

In addition, it proposes a new vision for Gwangyang Port in the future by producing hydrogen in connection with the nearby petrochemical complex (Yeosus Industrial Complex) and Gwangyang Works by 2040 and establishing it as a consumption base.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has established a ‘hydrogen port creation plan’ with the goal of building 14 hydrogen ports (2 in Gwangyang) by 2040 and supplying 13 million tons of hydrogen per year through the ports.

 

In five ports, including Ulsan Port, Gwangyang Port, Busan Port, Pyeongtaek/Dangjin Port, and Gunsan Port, where domestic companies are highly willing to participate, it is planning to promote the hydrogen port leading project.

 

▲ The Gwangyang Marine Bay Project (total KRW 40 billion) is a project to create a citizen-friendly space in the Gwangyang Port area, and KRW 300 million of the feasibility study service fee for 2022 is newly reflected.

 

It plans to create a marine garden, including a port and leisure-type waterside experience facility, within about 168,000㎡ of the site for the drainage repair work on the eastern side of Gwangyang Port, and make it a space for healing and healing for citizens.

 

The continuation project (steel industry re-leap technology development project) Gwangyang metal material composite molding test bed construction project (total KRW 13 billion) reflects KRW 2.1 billion, strengthening the competitiveness of metal processing technology in connection with local specialized root industries, and quality improvement and lead new growth engine industries.

 

▲The construction of the eco-friendly secondary battery recycling test bed (23.1 billion won in total) reflects the project cost of 5.1 billion won this year to develop secondary battery recycling technology and prepare a test and evaluation system.

 

At the same time, by establishing an ecosystem for materials and parts industries such as next-generation lithium-ion batteries, a new growth business in Gwangyang, where many secondary battery material companies have moved in, it will lay the foundation for a ‘second leap’ as a center for secondary battery raw material processing and materials business.

 

 
◇ Resilience of construction by securing budget related to family-type children's theme park (project period: 2021-2025)

 

▲ Jeonnam Small and Medium Business Training Center (total KRW 29.2 billion) will be built with a site area of ​​25,000 m2 and a building area of ​​12,000 m2 in a children's theme park in the future, reflecting the basic investigation service cost of KRW 400 million.

 

By building customized specialized training centers for carbon neutrality, steel, petrochemicals, etc., we nurture customized talents who will lead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raise the technology level of materials and parts SMEs specialized in the Gwangyang Bay area, and steel (Gwangyang) and petrochemical (Yeosu) industries It is expected to play a pivotal role in the economic development of the South Central region.

 

▲ The public Gwangyang Materials Science Museum (total KRW 40 billion) will be constructed as an outdoor plaza and a building with a total area of ​​9,396 m² (1 basement level and 2 above-ground floors) reflecting the detailed design cost of 1 billion KRW.

 

It has passed the investment review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is expected to start detailed design in 2022 and start construction in 2023.

 

The science center is Korea’s first science center specializing in materials with the theme of ‘materials and science’, and it is expected to show the blueprint of a future high-tech material city.

 

▲The construction cost of 800 million won was reflected in the Gubongsan region tourism base creation project (total 19.5 billion won), and in connection with the private investment project LF Networks 'Gubongsan Tourism Complex Creation Project', the 'Sentimental Playground' and 'Forest Adventure' in the Gubongsan region It is a project to create a play culture experience space such as '.

 

The Gubongsan region tourism base is expected to be reborn as a new resting space for Gwangyang citizens by increasing the number of leisure experiences for children as well as families.

 

▲ The Gwangyang Promised Space Creation Project (total KRW 4 billion) is a project to build a Byeolbit Campground (12,422 m²) and Sky Road (570 m) in the Gubongsan area.

 

In addition, the public sector project expenses related to children's theme parks, such as ▲sports climbing installation construction (total of KRW 5 billion), are reflected one after another, and the tourism development project in the Gubongsan area is on track.

 

 
◇ Becoming a better city for business

 

To revitalize industrial complexes, the city lays the foundation for innovative growth of existing industries and fostering new industries.

 

▲ The Gwangyang (Phase 1) industrial water pipe improvement project (total of KRW 203.1 billion) is expected to be completed in 2025, and KRW 8 billion will be reflected in 2022. .

 

In addition, as the following projects are reflected as a continuation project, the infrastructure for industrial complex revitalization is expanded and it is expected to be reborn as a better city for business.

 

Converting the first phase of the Sepoong Industrial Complex into a port hinterland ▲Support for the expansion of the Gwangyang Port hinterland complex (total KRW 99.2 billion) 14.6 billion KRW in 2022, ▲Early development of the northern hinterland (24.7 billion KRW in total) 2.5 billion KRW in 2022), etc. By reflecting this, it is expected that long-term rentals can be made at low cost, which is expected to stimulate investment attraction from companies.

 

▲ Gyeongjeon Line Jinju-Gwangyang electrification project (total length of 55.08 km, total 239.5 billion KRW), scheduled to be completed in 2023, reflects KRW 23.4 billion The southern zone is connected to a single living zone.

 

 
◇ Improve the quality of life experienced by citizens by improving living conditions

 

The new project, ▲Namdo 2nd Bridge construction project (total of KRW 19.8 billion) is a bridge connecting Gosari, Daap-myeon and Akyang-myeon, Hadong-gun, with a detailed design service cost of KRW 300 million in 2022 reflected.

 

The separation distance between Namdo Bridge and Seomjin Bridge, the existing Seomjin River crossing bridge, was 20 km, which made it inconvenient for users to take long-distance detours.

 

▲The urban wind road forest creation project (total KRW 20 billion) reflects the basic and detailed design service cost of KRW 500 million to create street green areas and base forests connecting the wind paths in Gwangyang-eup and Jungma-dong to discharge polluted air inside the city. plan.

 

▲ 1 billion won is reflected in the Seonghwang/Jungma city ecological axis restoration project (total 8 billion won), and the fragmented forest area is connected to the mountains 120-6 in the Middle East to create an ecological experience space for citizens.

 

In the area of ​​1059 Ma-dong, ▲ Madong library life SOC complex project (total KRW 6 billion) KRW 200 million in 2022 is newly reflected, and by 2024, the site area is 16,125.9 m² (library 2,000 m²), the 2nd floor children's library and shared childrearing space build the back

 

In Jinsang-myeon, where human life and property damage occurred due to heavy rains on July 6, ▲ Jinsang Tanchi Disaster Risk Zone Maintenance Project (total KRW 6.8 billion), detailed design service cost of KRW 400 million in 2022 was newly reflected to prevent secondary damage such as slope collapse It will be strictly prevented.

 

In addition, ▲Comprehensive maintenance project for flood and flood life zone in Okgok New District (49.3 billion won in total) 2.3 billion won in 2022 government budget ▲Smart sewage pipeline urban flood response project (8.6 billion won in total) 2.2 billion won in government budget for 2022 are newly reflected, providing a comfortable and safe environment We strive to create a living environment.

 

 
Gwangyang City has provided a driving force for stably implementing municipal administration by reflecting a large number of large-scale national projects and pending projects that will lead the city’s development in 2022 as well as this year.

 

Executive officials, including Mayor Jeong Hyun-bok and Deputy Mayor Kim Kyung-ho, visited the central governm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several times to secure the national budget and held policy consultations with government officials such as Seo Dong-yong and Shin Jeong-hoon, members of the standing committee and pre-decision committee, and the second vice minister of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Ando-geol Ando. have been asking for support.

 

Gwangyang Mayor Jeong Hyeon-bok said, “This year’s efforts to secure government funds for the city’s development and citizens’ happiness have yielded great results.”

 

He added, “As a major turning point has been prepared that will radically change the history of Gwangyang, such as the establishment of a new industrial base related to the revitalization of Gwangyang Port and the revitalization of industrial complexes, we will actively promote it to citizens and try to make Gwangyang where all citizens can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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