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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550여개 사업체 실태조사..내년 1월말 종료
2017년 12월말 기준 GFEZ 사업체 실태조사
기사입력  2018/10/08 [13:05] 최종편집    김두환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내년 1월 31일까지 광양경제자유구역청 내 550여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8년 사업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2018년 사업체 실태조사는 입주기업의 실태 및 현황 파악, 시행된 사업 정책의 성과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여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투자유치1부가 의뢰하고 통계진흥원이 실시하는 조사다.
 
조사대상은 조사기준일 현재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를 중심으로 일반현황(사업체명, 입주년월, 사업체구분, 사업의 종류(업종)등과, 고용현황(종사상 지위별 종사자 수), 경영활동(매출액, 생산 및 물류 현황 등), 외국인투자기업 현황 및 뿌리기술 수요조사 등을 실시한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현장방문하여 표본과 면담을 통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가 원칙이나 필요 시 자기기입식 조사를 활용한 조사도 가능하다.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조사 내용은 통계목적 이외에는 전혀 이용되지 않으므로 대상표본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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