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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에 여수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 여러 척 넘어져 파손
기사입력  2019/07/20 [22:42] 최종편집    이학철기자


여수 웅천 이순신마리나에 정박 중인 요트 여러 척이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영향으로 넘어지면서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태풍이 불어 닥친 20일 오전 여수 웅천 이순신마리나 요트 계류장에는 태풍을 피해 육상에 올려 졌던 고급 요트 4척이 잇따라 넘어져 피해가 발생했다.

태풍의 영향으로 일부 요트는 본체가 파손됐고 마스트가 넘어지면서 마리나 관계자들이 중장비 등을 동원해 긴급 복구 작업을 벌였다.


여수지역에는 웅천마리나 요트 파손 외에도 화양면 안포리 한 도로에 토사가 흘러내려 소방당국이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다.

또 돌산읍 군내리 한 도로에서도 돌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차량들이 통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여수시 관계자는 "일부 재산피해는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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