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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화 전 여수시의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데스크 | 기사입력 2019/10/18 [10:00]

김유화 전 여수시의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위촉

데스크 | 입력 : 2019/10/18 [10:00]

 

▲ 김유화 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    

 

김유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및 지역협력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김유화 위원은 앞으로 문재인 정부의 지역균형 발전과 관련한 국정과제가 제대로 실천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전남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부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대통령 직속기구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정부의 국정 목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위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사업을 선정하는 등의 국가균형발전업무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 잡힌 대한민국’이라는 비전과 ‘지역주도 자립적 성장기반 마련’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약 10.7조원 규모의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의 운영 및 수립 등에 관한 사항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 핵심 위원회이다.

 

현재 복지TV전남방송 사장인 김유화 위원은 “정부가 국가균형발전을 약속하고 관련 정책을 이행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지방분권의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라며, “앞으로 지방분권에 기반을 둔 지역균형발전이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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